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달걀 3개양파 1/2개대파(흰 부분) 1/2대쪽파 약간다시마 1조각따뜻한 물 1컵진간장 1.5큰술미림(또는 맛술) 1.5큰술설탕 1.5큰술식용유 1큰술밥 1공기레시피 🍳따뜻한 물 1컵에 다시마 1조각을 넣어 조리 전에 미리 육수를 우려둡니다.달걀은 흰자와 노른자가 완전히 섞이지 않도록 가볍고 거칠게 풀어 준비합니다.양파는 채 썰고, 대파의 흰 부분은 어슷하게 썰며, 고명으로 쓸 쪽파는 송송 썰어둡니다.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 썬 양파와 대파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양파와 대파의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다시마 육수 1컵을 부어줍니다.진간장 1.5큰술, 미림 1.5큰술, 설탕 1.5큰술을 넣고 소스가 바글바글 끓을 때까지 가열합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풀어둔 달걀물을 고르게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달걀이 몽글몽글하게 익어갈 때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불을 끈 뒤 잔열로 살짝만 더 익힙니다.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완성된 계란 소스를 통째로 미끄러뜨리듯 얹어 마무리합니다.따뜻한 물에 다시마를 우려 육수를 만들고 채소와 대충 푼 달걀을 준비합니다.팬에 양파와 대파를 볶다가 다시마 육수와 간장, 미림, 설탕을 넣어 끓입니다.끓는 소스에 달걀물을 둘러 부은 뒤 살짝 익혀 밥 위에 얹어냅니다.조리 팁 💡달걀을 풀 때 흰자와 노른자가 너무 완벽하게 섞이지 않아야 완성했을 때 시각적으로도 예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납니다.따로 육수를 낼 필요 없이 조리 시작 전 따뜻한 물에 다시마 한 조각만 넣어두면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달걀물을 부은 직후 불을 끄고 잔열로만 익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