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소세지 취향껏 넉넉히계란 2개양파 1/2개진간장 적당량설탕 적당량버터 1조각밥 1공기식용유 약간레시피 🍳소세지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얇게 자르거나 칼집을 내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잘라둔 소세지를 올려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듯이 구워줍니다.소세지가 알맞게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계란 2개를 깨 넣은 뒤, 촉촉하게 반 정도만 익혀 불을 끕니다.따뜻한 밥을 담은 그릇 위에 먼저 구워진 소세지와 반숙 계란 프라이를 예쁘게 건져 올려놓습니다.재료를 구웠던 팬을 닦지 않고 그대로 활용하여 버터 한 조각, 채 썬 양파, 진간장,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조려줍니다.양파가 숨이 죽고 양념이 달콤 짭조름하게 졸아들면 밥 위에 소스와 양파를 듬뿍 부어 완성합니다.한 입 크기로 자른 소세지를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굽습니다.계란 2개를 함께 깨 넣어 반숙으로 익힌 뒤 밥 위에 먼저 덜어냅니다.동일한 팬에 버터, 채 썬 양파, 간장, 설탕을 조린 후 밥 위에 소스를 얹어냅니다.조리 팁 💡소세지는 종류나 브랜드에 상관없이 냉장고에 남은 어떤 소시지나 스팸, 햄류를 활용해도 맛있습니다.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하면 더욱 클래식하고 고소한 추억의 마가린 간장밥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소세지와 달걀을 구워낸 기름과 육즙이 남은 팬에 양파를 바로 졸여야 소스에 감칠맛이 깊게 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