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셰프 바삭 라자냐
진하게 졸인 고기·양파 라구와 180도 이상에서 부풀려 튀긴 라자냐면을 사워크림·페스토와 번갈아 쌓아 바삭한 맥주 안주로 냅니다.
필요한 재료 1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고기는 함께 넣어 찌듯 익히지 말고 종류별로 센불에서 바삭한 갈색을 내야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 알코올을 넣은 뒤 팬 바닥의 갈색 눌어붙은 부분을 깨끗이 긁어 라구에 합칩니다.
- 라자냐면은 180도 이상에서 튀겨야 부풀며, 160도 이하에서는 바삭하게 부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라구는 고기 입자가 양파와 소스에 살짝 문드러져 하나가 된 상태를 완료 신호로 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맥주와 어울리는 바삭하고 진한 라자냐 안주를 만들고 싶은 분들.
- 면을 튀겨 식감을 강조한 색다른 라자냐를 찾는 분들.
- 미리 넉넉히 준비한 라구로 여러 접시를 조립하려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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