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우유보쌈 남은 육수 2컵우동면 1개쪽파 약간레시피 🍳우유보쌈 조리 후 남은 육수를 고운 체에 자연스럽게 걸러 맑은 국물만 받아냅니다. 채소를 꾹 누르면 국물이 텁텁해지므로 주의합니다.걸러낸 육수를 냄비에 담고 잠시 두어 기름이 표면으로 떠오르면 국자나 스푼으로 기름기를 깔끔하게 걷어내어 담백함을 살립니다.기름을 제거한 보쌈 육수를 불에 올려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이미 완벽하게 간이 배어있어 추가 양념은 하지 않습니다.끓는 물에 우동면을 넣어 통통하고 쫄깃하게 삶아낸 뒤, 찬물에 가볍게 헹궈 전분기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면 그릇에 삶아둔 우동면을 정갈하게 사려 담습니다.데워진 진한 보쌈 육수를 그릇에 자작하게 붓고, 송송 썬 쪽파를 푸짐하게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남은 보쌈 육수를 체에 걸러 야채 찌꺼기를 분리합니다.육수 위의 기름기를 스푼으로 세심하게 걷어낸 후 데웁니다.우동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습니다.따뜻한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쪽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삼겹살의 육즙과 쌈장의 감칠맛, 우유의 부드러움이 온전히 녹아 있어 소금이나 쯔유를 넣지 않아도 완벽한 깊은 맛이 납니다.국물을 면이 푹 잠기도록 많이 붓는 것보다 면의 결이 보일 정도로 자작하게 부어주어야 파인다이닝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