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남은 보쌈 수육 200g나초칩 1봉지튀김용 식용유 적당량사과 1/4개무화과 1개 (또는 제철 과일)양파 1/8개오이피클 3개파프리카 파우더 약간스위트 칠리 소스 2큰술스리라차 소스 1큰술쪽파 1대레시피 🍳차가워진 남은 수육 고기를 부서지지 않게 한입 크기로 도톰하고 큼직하게 썰어줍니다.사과는 얇게 채 썰고, 무화과, 양파, 오이피클은 사방 0.5cm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 과일 살사를 만듭니다.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부어 160~170도로 달군 후, 썰어둔 수육을 넣고 겉면이 베이컨처럼 바삭하고 갈색빛이 돌 때까지 튀기듯 굽습니다.튀겨낸 삼겹살 고기를 체에 받쳐 기름을 완전히 빼준 뒤, 파프리카 파우더를 살짝 뿌려 향을 입힙니다.넓은 완성 접시에 바삭한 나초칩을 넉넉하게 깔아줍니다.나초칩 위에 튀겨낸 보쌈 고기를 듬뿍 얹고, 그 위에 준비한 사과 채와 다진 양파, 피클, 무화과 살사를 골고루 뿌려줍니다.스위트 칠리 소스와 스리라차 소스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보기 좋게 뿌려줍니다.마지막으로 송송 썬 쪽파를 전체적으로 흩뿌려 장식합니다.남은 보쌈 고기를 썰고 사과와 과일, 채소들을 잘게 다져 살사를 만듭니다.165도 기름에 고기를 베이컨처럼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 기름을 뺍니다.접시에 나초칩을 넓게 펼치고 튀긴 고기와 과일 채소 살사를 얹습니다.칠리소스와 스리라차 소스를 교차해 뿌린 뒤 쪽파를 올려 핀포인트 안주를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기는 이미 다 익은 상태이므로 너무 오래 튀기면 내부 수분이 다 빠져 딱딱해지니, 중불에서 겉면만 빠르게 색을 내고 건져내야 겉바속촉 식감이 유지됩니다.사과의 상큼함과 무화과의 은은한 단맛이 튀긴 돼지고기의 기름진 맛을 완벽하게 중화해 주므로 살사를 아끼지 말고 듬뿍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