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쌀 300g콩나물 1줌물 쌀 무게의 1.9배 (약 570ml)진간장 적당량올리고당 1큰술멸치액젓 1큰술다진마늘 1큰술설탕 약간고춧가루 2큰술대파 듬뿍청양고추 1개참기름 1큰술계란 노른자 1개레시피 🍳솥에 깨끗이 씻은 쌀 300g을 안치고, 물은 쌀의 1.9배 비율에서 약 한 국자 정도 덜어낸 양만큼 붓습니다.쌀 위에 깨끗하게 손질한 콩나물 한 줌을 얹어줍니다.뚜껑을 닫고 센 불로 끓이다가 밥 짓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즉시 가장 약한 불로 줄여 10분간 뜸 들이듯 익힙니다.10분이 지나면 불을 완전히 끄고, 뚜껑을 연 채 두지 말고 그대로 10분 동안 뜸을 들입니다.밥이 되는 동안 진간장, 올리고당, 멸치액젓, 다진마늘, 설탕, 고춧가루에 촘촘하게 다진 대파와 청양고추를 듬뿍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그릇에 완성된 콩나물밥을 담고 참기름, 신선한 계란 노른자, 특제 양념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솥에 쌀과 물을 잡고 위에 콩나물을 올려 센 불로 끓입니다.끓는 소리가 나면 약불로 줄여 10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대파와 고추를 가득 넣은 매콤한 간장 양념장을 만들어 밥과 노른자를 함께 비벼 냅니다.조리 팁 💡콩나물 자체에서 수분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평소에 밥을 지을 때보다 물을 아주 살짝 적게 잡아야 밥이 질어지지 않습니다.양념장에는 대파를 아끼지 말고 많이 넣을수록 아삭한 식감과 깊은 향을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