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봄동 1포기오이 1개달래 1줌양파 약간멸치액젓 2큰술고춧가루 2큰술간장 1큰술매실청 2큰술다진 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설탕 1큰술통깨 약간미원 약간레시피 🍳오이, 달래, 양파는 흐르는 물에 씻어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봄동은 밑동을 잘라내고 큰 잎사귀 위주로 먹기 좋게 찢어 믹싱볼에 한데 담아둡니다.준비된 채소에 멸치액젓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큰술, 미원 약간, 통깨를 넣습니다.채소의 숨이 죽거나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완성합니다.봄동, 오이, 달래, 양파를 알맞은 크기로 손질합니다.믹싱볼에 준비한 채소들을 모아 담습니다.액젓, 고춧가루, 간장, 매실청을 비롯한 양념 재료를 추가합니다.살살 힘을 빼고 버무려 접시에 냅니다.조리 팁 💡멸치액젓과 국간장을 섞어서 사용하면 깊은 감칠맛이 한층 살아납니다.강하게 팍팍 치대면 봄동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가볍게 털어가며 무쳐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