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어린 쑥 100g쌀가루 400g물 (쌀가루 1컵당 약 2큰술)레시피 🍳줄기가 두껍지 않고 연한 어린 쑥을 준비하여 물에 10분 이상 담가 미세 먼지를 불린 뒤 흐르는 물에 3~4번 씻어 물기를 뺍니다.쌀가루 400g에 쑥 100g 비율(4:1)로 재료를 준비합니다. 방앗간 쌀가루는 대개 소금 간이 되어 있으므로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확인합니다.쌀가루에 물을 조금씩 주며 덩어리지지 않게 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살짝 쥐었을 때 가볍게 뭉쳐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손질된 쑥의 표면에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준비한 쌀가루를 넣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찜기에 물이 끓어 김이 올라오면 반드시 젖은 면보를 깔고, 버무린 재료를 누르지 않고 훌훌 털어가며 찜기에 올립니다.수증기가 떡으로 직접 떨어져 질어지지 않도록 면보의 남은 자락으로 위를 살짝 덮고 뚜껑을 닫아 15분간 쪄냅니다.불을 끄고 떡이 뜨거울 때 뭉친 곳을 살살 풀어서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어린 쑥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쌀가루에 물을 조금씩 더해가며 포슬포슬하게 수분을 맞춥니다.물기가 살짝 있는 쑥과 수분을 맞춘 쌀가루를 살살 버무립니다.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재료를 털어 넣습니다.면보로 위를 덮고 뚜껑을 닫아 15분간 찐 후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봄나물은 특유의 미세한 솜털 때문에 먼지가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물에 10분 이상 담갔다가 세척해야 합니다.마른 면보를 사용하면 떡이 심하게 달라붙으므로 반드시 물에 적신 면보를 사용해야 깔끔하게 떨어집니다.찜기 뚜껑에서 맺힌 물방울이 떡 위로 떨어지면 떡이 떡진 상태가 되므로 면보로 윗부분을 덮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