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부추 라면
다음날 얼굴이 붓지 않도록 도와주는 건강하고 시원한 맛의 부추 라면 레시피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추가 많이 들어가 국물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물을 정량(500~550ml)보다 많은 600g으로 잡고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부추 줄기와 잎사귀는 익는 속도가 다르므로 단단한 줄기를 면과 함께 먼저 끓이고, 연한 잎사귀는 마지막에 살짝만 익혀야 식감이 삽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밤늦게 라면이 당기지만 다음날 아침 얼굴이 부을까 걱정되시는 분.
- 색다르고 시원한 국물 맛의 프리미엄 라면 레시피를 원하시는 분.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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