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애호박 1개채 썬 돼지고기 100g식물성 오일 3큰술다진 마늘 1큰술생강 약간새우젓 1큰술고춧가루 2~3큰술멸치육수 800cc진간장 2큰술레시피 🍳애호박을 5~6mm 두께로 도톰하게 편 썬 뒤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식물성 오일 3큰술을 두르고 채 썬 돼지고기를 센 불에서 고소한 맛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다진 마늘 1큰술, 생강 약간, 새우젓 수북이 1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충분히 볶아 젓갈의 비린내를 날립니다.청양 고춧가루 또는 일반 고춧가루 2~3큰술을 넣고 살짝 볶은 뒤, 고춧가루가 타지 않게 즉시 불을 끕니다.준비된 멸치육수 800cc를 부어주고 다시 불을 켜서 약 3분간 팔팔 끓여 양념이 우러나게 합니다.국물이 충분히 우러나면 채 썬 애호박을 넣고 약 3분간 더 끓여줍니다.마지막으로 진간장 2큰술을 둘러 감칠맛을 올리고 부족한 간을 맞추어 마무리합니다.애호박을 도톰하게 채 썹니다.식물성 오일에 돼지고기, 마늘, 생강, 새우젓을 넣고 노릇하게 볶습니다.고춧가루를 넣어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해가며 살짝 볶아 풋내를 잡습니다.멸치육수를 붓고 3분간 팔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채 썬 애호박을 넣고 3분간 더 끓입니다.진간장으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조리 팁 💡새우젓을 국물에 그냥 넣지 않고 기름에 고기와 함께 먼저 볶아주면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고소한 감칠맛이 폭발합니다.고춧가루를 넣은 후에는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살짝만 볶은 뒤 즉시 불을 끄거나 육수를 부어주어야 깔끔한 국물이 됩니다.애호박은 너무 오래 끓이면 다 부서져서 식감과 국물 맛이 해쳐지므로 채 썬 뒤에는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