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감자 2개(약 600g)피망 1/2개파프리카 1/2개대파 1/2대마늘 3~4알고추기름 3큰술식용유 2큰술쥐똥고추 1개두반장 1/2큰술맛간장(중식 해성간장) 2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1/2큰술후춧가루 약간식초 1~2큰술레시피 🍳감자는 껍질을 벗겨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피망과 파프리카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고 마늘은 다집니다.채 썬 감자는 충분한 양의 물에 식초 1~2큰술을 넣고 담가 전분기를 빼준 뒤, 찬물에 가볍게 헹궈 체에 밭쳐둡니다.끓는 물에 전분을 뺀 감자채를 넣고 딱 20초간 빠르게 데쳐낸 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제거합니다.달구지 않은 팬에 고추기름 3큰술과 부순 쥐똥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서서히 볶아 향을 낸 후, 다진 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두반장 1/2큰술, 맛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고 소스를 먼저 끓입니다. 바닥이 매트하면 식용유 2큰술을 추가합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데친 감자채와 채 썬 피망, 파프리카를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양념이 고루 섞이면 설탕 1/2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한 번 더 재빨리 볶아 완성합니다.감자와 부재료를 일정한 굵기로 채 썹니다.감자채를 식초물에 담가 전분을 빼고 끓는 물에 20초간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팬에 고추기름, 쥐똥고추, 파, 마늘을 볶다가 두반장, 맛간장, 굴소스를 넣어 끓입니다.감자채와 피망을 넣어 볶은 후 설탕, 후춧가루를 더해 빠르게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감자채를 식초물에 담가두면 전분기가 빠질 뿐만 아니라 조직이 빳빳해져 더욱 아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감자채를 끓는 물에 넣고 정확히 20초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구는 것이 찌거덕거리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설탕을 처음부터 넣으면 탈 수 있으므로 조리 마지막 단계에 불을 끄기 직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