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이 2개다진 마늘 4쪽 분량대파 1/2대청양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생략 가능)두반장 1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1큰술 반식초 3큰술간장 1큰술고추기름 2큰술레시피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쪽 꼭지를 자르고, 껍질을 필러로 얼기설기 듬성듬성 깎아 식감을 살립니다.오이를 도마에 놓고 칼날을 눕혀 탕탕 두들겨 가며 자연스럽게 금이 가고 쪼개지도록 패줍니다.금이 간 오이를 한 입 크기(약 1.5cm)로 툭툭 썰거나 손으로 쪼개어 큰 볼에 담습니다.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다지고, 청양고추도 쫑쫑 썰어 잘게 다진 후 오이와 합칩니다.볼에 다진 마늘, 두반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반, 식초 3큰술, 간장 1큰술을 넣습니다.모든 양념이 오이에 잘 스며들고 어우러지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마지막으로 고추기름 2큰술을 두르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매콤한 풍미를 코팅하듯 마무리합니다.오이 껍질을 듬성듬성 벗겨내고 칼등으로 두드려 한 입 크기로 부숩니다.대파와 청양고추를 다져 쪼갠 오이와 섞어줍니다.두반장, 굴소스, 설탕, 식초,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고추기름 2큰술을 두르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오이를 칼로 깔끔하게 써는 것보다 칼등으로 으깨듯 부수어야 양념 닿는 면적이 넓어져 소스가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새콤달콤한 밸런스가 매력적인 요리이므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식초와 설탕의 양을 가감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