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계란 고추볶음
아삭한 오이고추에 멸치액젓으로 감칠맛을 더하고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촉촉하게 볶아내는 초간단 밥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달걀을 그릇에 따로 풀어두지 않고 팬에 바로 깨서 볶으면 노랑과 하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색감이 더 화사해집니다.
- 달걀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완전히 익기 직전, 촉촉한 상태일 때 미리 덜어두어야 퍽퍽해지지 않습니다.
- 고추를 볶을 때 소금 대신 멸치액젓을 약간 사용하면 비린내 없이 아주 훌륭한 감칠맛이 도는 한정식풍 반찬이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초보자도 10분 만에 뚝딱 근사한 밑반찬을 만들어내고 싶으신 분들.
- 오이고추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촉촉하고 고소한 달걀의 조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 과하지 않으면서도 한정식 반찬 같은 깊은 감칠맛을 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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