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콩나물 무나물
냄비 하나로 달큰한 무나물과 아삭한 콩나물을 동시에 조리하여 들기름으로 고소함을 가득 채운 가성비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처음부터 소금을 넣고 삶으면 무는 간이 배어 좋지만 콩나물이 수분이 빠져 질겨지므로, 반드시 다 삶아진 후에 식혀서 간을 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 무를 너무 얇게 채 썰면 찌듯이 삶는 과정에서 뭉개지기 쉬우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써는 것이 깔끔합니다.
- 바닥에 깐 다시마에서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하는 진한 감칠맛이 우러나와 별도의 육수 없이도 깊은 맛이 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매일 먹는 밑반찬을 최소한의 조리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자투리 무와 콩나물로 가성비 높은 식탁을 차리려는 분들.
- 기름에 볶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고소한 나물을 선호하시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만들어본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