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생굴 무밥
생쌀을 불리지 않고 바로 안쳐 질척임을 막고 감칠맛 도는 다시마와 바다 향 가득한 생굴을 얹어 짓는 촉촉한 무밥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쌀을 미리 불리면 무와 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분 때문에 밥이 지나치게 떡처럼 질어지므로, 반드시 불리지 않은 생쌀로 취사해야 고슬고슬해집니다.
- 무를 너무 가늘게 썰면 밥이 되는 과정에서 형체 없이 뭉개지므로 약간 두껍다 싶게 썰어야 아삭하고 촉촉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다시마를 함께 넣어 밥을 지으면 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감칠맛이 폭발하며, 취사 후 버리지 말고 채 썰어 고명으로 비벼 먹으면 좋습니다.
- 양념장에 물 1스푼을 섞어주면 지나치게 뻑뻑해지는 것을 막아주어 밥에 골고루 부드럽게 잘 스며듭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겨울철 제철 생굴의 탱글함과 달달한 가을무의 풍미를 밥 한 그릇에 담아 즐기고 싶은 분들.
- 물 조절에 매번 실패해 무밥이 질척해졌던 경험이 있어 확실하고 고슬고슬한 성공 비법을 찾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만들어본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