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에 절이지 않고 청오이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고, 된장 1큰술로 풍미를 높인 초간단 여름철 오이 겉절이 무침
오이를 살짝 절인 후 베보자기로 짜내어 3일 동안 두고 먹어도 식감이 오독오독 살아있는 오이무침
아삭한 오이와 양파를 곁들이고 액젓과 참기름 양념으로 가볍게 버무려 고기구이나 밥반찬에 딱 맞는 초간단 상추겉절이
식초물에 담갔다 씻은 얼갈이배추에 채 썬 사과를 더해 풋내 없이 싱그럽고 아삭하게 무쳐내는 겉절이 반찬
칼질 못해도 누구나 쉽게 만드는 초간단 파절이무침 레시피입니다.
불 없이 5분 만에 뚝딱 완성하며, 물기 없이 끝까지 아삭하고 청량하게 즐기는 된장 베이스 오이무침
청오이를 절여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고추장과 고춧가루 양념으로 매콤달콤하게 무쳐낸 김수미표 오이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