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오이와 양파를 곁들이고 액젓과 참기름 양념으로 가볍게 버무려 고기구이나 밥반찬에 딱 맞는 초간단 상추겉절이
오이를 살짝 절인 후 베보자기로 짜내어 3일 동안 두고 먹어도 식감이 오독오독 살아있는 오이무침
소금에 절이지 않고 청오이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고, 된장 1큰술로 풍미를 높인 초간단 여름철 오이 겉절이 무침
식초물에 담갔다 씻은 얼갈이배추에 채 썬 사과를 더해 풋내 없이 싱그럽고 아삭하게 무쳐내는 겉절이 반찬
아삭한 상추와 깻잎에 감칠맛 나는 양념을 더해 바로 무쳐 먹는 상추겉절이입니다.
멸치액젓 베이스의 황금 양념 비율로 1분 만에 완성하는 새콤달콤 상추겉절이
신선한 상추와 부추를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입맛을 돋우는 상추 겉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