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오이 냉채
불 없이 오이와 크래미, 파프리카를 채 썰어 연겨자와 레몬즙을 넣은 톡 쏘는 소스에 버무려 먹는 초간단 여름 별미 냉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이 씨 부분을 티스푼으로 파내야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 오이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곧바로 무쳐야 오이 본연의 시원하고 싱그러운 식감을 온전히 살릴 수 있습니다.
- 일반 식초보다 2배 식초를 사용하면 적은 수분 양으로도 충분한 새콤함을 내어 냉채의 국물이 흥건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무더운 여름철 불 없이 10분 만에 시원하고 상큼한 요리를 뚝딱 완성하고 싶은 분들.
- 집 나간 입맛을 단번에 되찾아줄 코 끝이 쨍하고 톡 쏘는 겨자 냉채를 좋아하는 분들.
- 시간이 지나도 물이 흥건해지지 않는 깔끔한 오이 크래미 요리를 배우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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