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신 부추짜박이

불 없이 잘게 썬 부추와 양파에 감칠맛 가득한 간장 양념을 섞어 만드는 초간단 밥도둑 반찬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바쁜 아침에 불 없이 빠르게 밑반찬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입맛이 없을 때 흰 밥에 슥슥 비벼 먹을 실속 밥도둑을 찾는 분들
  • 남은 부추를 활용해 가성비 좋은 반찬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부추 약 150g
  • 양파 1/2개
  • 청양고추 2개
  • 다진 마늘 1스푼
  • 진간장 6스푼
  • 설탕 2스푼
  • 치킨스톡 1/2스푼
  • 참기름 2스푼
  • 통깨 2스푼
  • 고춧가루 1스푼

레시피 🍳

  1. 부추, 양파, 청양고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부추는 약 0.5cm 크기로 잘게 송송 썰고, 양파와 청양고추도 곱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3. 준비한 밀폐용기나 반찬통에 손질한 부추, 양파, 청양고추를 한데 담아줍니다.
  4. 다진 마늘 1스푼, 진간장 6스푼, 설탕 2스푼, 치킨스톡 1/2스푼, 참기름 2스푼, 통깨 2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분량대로 넣습니다.
  5. 설탕과 치킨스톡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채소와 양념을 골고루 섞어준 뒤 냉장고에 잠시 숙성하여 마무리합니다.
  1. 부추, 양파,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반찬통에 담습니다.
  2. 진간장, 설탕, 치킨스톡, 참기름 등 분량의 양념을 모두 넣습니다.
  3. 양념이 잘 배도록 골고루 섞은 뒤 밥에 곁들여 먹습니다.

조리 팁 💡

  • 부추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조리해야 양념이 싱거워지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치킨스톡 반 스푼이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비법이므로 꼭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 냉장고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시키면 채수와 양념이 어우러져 더욱 맛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