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ェ・ガンロク soy-braised fish nitsuke

🙋 おすすめ

  • 부드럽고 촉촉한 일식 스타일의 정통 생선조림을 집에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
  • 최강록 셰프만의 정교한 조리 팁과 황금 소스 비율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 우엉의 은은한 향과 달콤 짭조름한 소스가 어우러진 고급 요리를 원하시는 분들
約20分難易度 普通2人分おかず

主な食材 🥩

fishごぼう清酒みりん濃口醤油

タグ 🏷️

メイン料理ご飯が進むspecial occasion

必要な食材 🛒

  • 통생선 1마리
  • 우엉 1대
  • 물 720ml
  • 청주 360ml
  • 미림 180ml
  • 진간장 140ml
  • 설탕 60g

レシピ 🍳

  1. 생선은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의 비늘을 깨끗하게 긁어낸 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우엉은 깨끗이 씻되 특유의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껍질을 너무 많이 벗기지 않고 얇게 편 썰어 둡니다.
  3. 조림용 냄비 바닥에 얇게 썬 우엉을 넉넉히 깔아 생선이 바닥에 직접 닿아 눌러붙지 않도록 쿠션을 만듭니다.
  4. 우엉 쿠션 위에 손질한 생선을 올립니다. 이때 생선의 머리가 왼쪽을 향하도록 놓는 것이 정석입니다.
  5. 분량의 물, 청주, 미림, 진간장, 설탕을 배합한 니츠케 소스를 생선이 절반 이상 잠기도록 냄비에 붓습니다.
  6. 불을 켜고 중간에 불을 줄이지 않은 채 처음부터 끝까지 강불을 유지하며 단숨에 조려나갑니다.
  7. 조리는 과정에서 냄비를 사방으로 살짝씩 기울여 주며 들끓는 소스가 생선 전체에 고르게 배도록 유도합니다.
  8. 생선의 눈알이 투명함을 잃고 하얗게 변하면 속까지 완벽하게 익었다는 신호입니다.
  9. 국물을 완전히 졸이지 않고 소스처럼 자작하게 조금 남긴 상태에서 불을 끄고 조리를 마칩니다.
  10. 완성된 생선과 우엉을 접시에 조심스럽게 옮겨 담은 뒤, 냄비에 남은 진한 간장 소스를 윗면에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1. 생선 비늘을 긁어 손질하고 우엉은 껍질을 살려 얇게 편 썹니다.
  2. 냄비에 우엉을 깔고 생선을 올린 뒤 간장 소스를 부어 처음부터 끝까지 강불로 빠르게 조립니다.
  3. 생선 눈알이 하얗게 익으면 자작한 국물과 함께 접시에 담고 남은 소스를 끼얹어 완성합니다.

調理のコツ 💡

  • 우엉 고유의 향은 껍질 부근에 가장 많으므로 수세미로 가볍게 흙만 털어내는 느낌으로 손질해야 향이 살아납니다.
  • 생선 살이 부러지거나 냄비 바닥에 붙는 것을 막기 위해 우엉을 쿠션처럼 넓게 깔아주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 일반적인 조림과 달리 약불로 오래 끓이지 않고 강불로 단시간에 졸여내야 생선 살이 퍽퍽해지지 않고 촉촉합니다.
  • 살점을 떼어내어 대접에 자작하게 부어둔 달콤 짭조름한 소스에 가볍게 찍어 우엉과 함께 곁들여 먹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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