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책방 장은실 편집장이 정희원 교수의 저속노화 철학을 바탕으로 쉽고 맛있는 저속노화 레시피를 전파하는 요리 채널
80개의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부치지 않은 생두부를 바로 끓여 간단하면서도 밥반찬으로 좋은 찌개입니다. 오래 끓일수록 더 깊은 맛이 납니다.

얇게 썬 무와 대패삼겹살을 켜켜이 담아 연두순 양념으로 쪄낸 간단하고 감칠맛 나는 찜 요리입니다.

아이들도 잘 먹는 아삭한 양배추 나물입니다. 잡곡밥에 달걀후라이, 고추장과 함께 비벼 먹으면 훌륭한 한 끼가 됩니다.

물 없이 순두부의 수분만으로 끓여 깊은 맛을 내는 순두부찌개입니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고소한 생크림이 어우러진 따뜻한 수프로, 쌀쌀한 날씨에 안성맞춤입니다.

밥에 비벼 먹기 좋은 간단한 두부 참치 짜글이입니다. 참치 대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을 넣어도 좋습니다.

솥밥보다 쌀은 적게, 재료는 더 많이 넣어 만드는 풍성한 한 그릇 메뉴입니다. 양배추의 수분을 고려해 물을 조절하여 질지 않게 완성합니다.

남은 불고기를 활용해 미나리 향이 산뜻하게 어우러진 전을 만듭니다. 별도의 양념 없이도 불고기 자체의 간만으로 충분히 맛있습니다.

추석에 남은 나물을 활용해 촉촉하고 깊은 맛의 프라이팬밥을 만들어 보세요. 볶음밥과는 다른 매력으로,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고급 요리로 재탄생합니다.

두툼한 밀가루 옷 대신 연근에 부침가루를 얇게 입혀 만든 전으로, 새우의 풍미가 살아 있는 저속노화 레시피입니다.

소고기와 순두부가 들어간 든든한 미역국입니다. 밥 없이도 한 끼로 충분합니다.

가지로 만두피를 만들어 가볍게 즐기는 만두입니다. 전분을 입혀 쪄내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고, 밀가루 만두피가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