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에 볶지 않고 쪄서 담백하게 즐기는 가지나물입니다. 가지와 양파를 찐 후 손으로 찢어 간단한 양념에 무쳐내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살아납니다.
가지를 4분간 쪄서 수분을 반만 짜낸 뒤 굵게 다진 마늘과 양념장에 무쳐 물컹거리지 않게 만든 가지나물
가지를 짧게 쪄서 국간장과 액젓 양념에 촉촉하게 무친 초간단 나물
가지만의 높은 수분 흡수 성질을 맞춰 촉촉한 물 보충과 뚜껑 뜸 들이기 셰프 비법을 접목한 말린가지 볶음
쌀뜨물을 부어 도라지 특유의 쓴맛을 부드럽게 날리고, 참기름과 대파 향을 입혀 고소하게 볶아내는 명절용 도라지나물볶음
쓴맛 없이 부드럽고 달달한 도라지나물. 찌듯이 익혀 식감을 살리고 깨소금과 파를 고명으로 올려 깔끔하게 즐깁니다.
한 입에 쏙 들어오는 짧은 숏파스타 면에 피망, 양파, 얇게 썬 소시지를 더해 새콤하게 볶아낸 나폴리탄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