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새우(또는 남은 새우와 새우머리) 적당량무 적당량양파 1개콩나물 한 줌두부 반 모쑥갓 또는 미나리 적당량물 1L고춧가루 4숟가락멸치액젓 4숟가락된장 1숟가락다진 마늘 1숟가락다시다 1숟가락대파 1대레시피 🍳냄비 바닥에 나박하게 썬 무, 채 썬 양파, 깨끗이 씻은 콩나물, 먹기 좋게 썬 두부를 깔고 그 위에 새우와 새우 머리를 모두 올립니다.재료가 담긴 냄비에 물 1L를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국물의 향긋함을 더해줄 쑥갓이나 미나리를 맨 위에 풍성하게 얹어줍니다.작은 볼에 고춧가루 4숟가락, 멸치액젓 4숟가락, 된장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다시다 1숟가락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준비된 양념장을 국물에 잘 풀어 넣은 뒤, 재료들의 맛과 새우의 육수가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보글보글 끓여줍니다.시원하고 얼큰한 국물 맛이 완성되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가볍게 끓여내 마무리합니다.냄비에 무, 양파, 콩나물, 두부, 새우를 넣고 시원하게 끓일 물 1L를 붓습니다.고춧가루, 액젓, 된장, 마늘, 다시다를 섞은 양념장과 향신 채소(미나리/쑥갓)를 더해 함께 끓여줍니다.국물이 우러나면 마지막에 대파를 고명으로 가미해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새우 소금구이나 튀김을 하고 따로 잘라둔 새우 머리를 모아 넣고 끓이면, 머리 속 내장에서 고소하고 녹진한 엑기스가 우러나와 국물 맛이 배로 깊어집니다.된장 1숟가락을 베이스 양념으로 사용하면 해산물 특유의 비린내를 완벽히 잡아주면서도 깊고 구수한 국물 맛을 지탱해 줍니다.불을 끄기 직전 미나리나 쑥갓을 신선하게 얹어내면 매운탕의 텁텁할 수 있는 끝맛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돈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