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배추(큰 잎 및 알배추) 적당량천일염 약간건고추 적당량홍고추 적당량양파 1/2개마늘 약간생강 약간새우젓 약간멸치액젓 약간까나리액젓 약간고춧가루 적당량설탕 적당량미원 약간레시피 🍳큰 배추 잎은 하나씩 떼어 가로로 3등분한 뒤 얇은 부분은 큼직하게 썰고 두꺼운 줄기는 세로로 길게 자르며, 알배추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물에 천일염을 풀어 진한 소금물을 만든 뒤, 손질한 배추에 골고루 뿌려 30분간 먼저 재워둡니다.30분 뒤 절여지는 배추를 위아래로 가볍게 뒤적여준 다음, 뚜껑을 덮고 다시 30분간 더 재워 총 1시간 동안 절입니다.잘 절여진 배추는 수분을 가볍게 짜낸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건고추의 꼭지를 가위로 잘라내고 믹서기에 넣은 뒤 홍고추, 양파, 마늘, 생강, 새우젓, 멸치액젓, 까나리액젓을 함께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김치 통에 물기를 뺀 배추를 모두 담고 믹서기로 갈아 만든 신선한 양념 베이스를 전부 부어줍니다.고춧가루, 설탕, 미원을 추가로 넣고 양념이 배추 겉면에 고르게 묻어나도록 조심스럽게 버무려 완성합니다.배추를 부위별로 알맞게 손질한 뒤 소금물에 총 1시간 동안 절이고 물기를 뺍니다.건고추, 홍고추, 양파, 마늘, 생강에 액젓류와 새우젓을 더해 믹서기에 갈아줍니다.절인 배추에 갈아둔 양념과 고춧가루, 설탕, 미원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조리 팁 💡양념에 건고추를 갈아 넣으면 일반 고춧가루만 쓸 때보다 김치 빛깔이 맑아지고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완성된 겉절이는 즉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겉도는 맛없이 양념이 깊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