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가리비 관자 1팩새송이 버섯 1개새우 4마리밀가루 적당량계란물 적당량빵가루 적당량버터 1큰술다진 마늘 1큰술청주 1큰술맛술 1큰술진간장 1큰술미소된장 1큰술설탕 1큰술밥 2공기참깨 약간쪽파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물기를 말끔히 닦아낸 관자와 한 입 크기로 썬 새송이버섯에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준비한 관자, 새송이버섯, 새우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고르게 입힙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예열한 뒤, 튀김옷을 입힌 재료들을 넣어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새로운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마늘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마늘 향이 올라오면 청주, 맛술, 진간장, 미소된장, 설탕, 물을 넣고 자작하게 졸여 미소된장 소스를 만듭니다.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튀겨낸 바삭한 관자, 버섯, 새우튀김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준비된 달콤 짭조름한 된장 소스를 끼얹은 후, 빠은 참깨와 송송 썬 쪽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관자와 버섯에 밑간을 하고 새우와 함께 밀·계·빵 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깁니다.버터에 마늘을 볶다가 청주, 맛술, 간장, 미소된장, 설탕, 물을 넣어 소스를 졸입니다.밥 위에 튀김을 얹고 졸여둔 미소 소스, 참깨, 쪽파를 곁들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관자의 물기를 확실하게 제거해야 튀김옷이 겉돌지 않고 튀길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미소된장 소스는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설탕이 녹고 점성이 생기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낮추거나 꺼줍니다.관자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본문처럼 식감이 유사한 새송이버섯을 함께 활용해 양을 풍성하게 늘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