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를 손질한다 앞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앞다리살이 없다면 삼겹살, 목살처럼 비계가 어느정도 포함되어있는 고기를 사용하는게 좋다.)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애호박을 감자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준다. (채소들은 감자와 크기가 비슷해야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좋다.) 양파를 비슷한 크기로 잘라준다. 두부를 잘라준다. 대파를 채썰어준다. 청양고추를 채썰어준다.
고추장을 넣는다.
재료들을 골고루 잘 볶아준다.
국간장을 넣는다. (조선간장이라고 적혀있는 한식간장을 사용한다.).
멸치액젓을 넣는다.
멸치다시다를 넣는다.
다진마늘을 넣는다.
물이 끓으면 감자를 넣고 삼분을 더 끓인다.
애호박을 넣는다.
재료를 손질하고 국물 베이스를 준비한다.
양념과 주재료를 넣고 충분히 끓인다.
간을 확인한 뒤 고명이나 향채를 더해 마무리한다.
조리 팁 💡
(취향에 따라 고기나 고추장을 조금 더 첨가해도 되고, 돼지고기가 아닌 우삼겹, 차돌박이를 사용해서 만들어도 맛있다.
블로그 본문의 계량과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화력과 팬 크기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금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