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리다리살(껍질 있는 것) 적당량청주 약간물 적당량쌍화탕 1병양조간장 적당량설탕 적당량맛술 적당량조청 적당량노추 약간마늘 약간대파 1대생강 약간청양고추 1~2개후추 약간삶은 달걀 적당량오이 1개레시피 🍳끓는 물에 오리다리살과 청주를 넣고 5분간 데쳐낸 뒤 건집니다.냄비에 물, 쌍화탕, 양조간장, 설탕, 맛술, 조청, 노추, 마늘, 대파, 생강, 청양고추, 후추를 넣어 조림 양념을 만듭니다.데쳐둔 오리다리살을 양념에 넣고 중불에서 약 40분간 푹 졸여줍니다.오리다리살을 건져내고 남은 양념에 삶은 달걀을 넣어 색과 간이 배도록 한 번 더 졸입니다.접시에 얇게 썬 오이를 깔고, 조려진 오리다리살과 달걀을 올린 뒤 남은 소스를 끼얹어 완성합니다.오리다리살을 청주를 넣은 끓는 물에 5분간 데칩니다.쌍화탕과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에 오리다리살을 넣고 40분간 졸입니다.오리다리살을 건진 뒤 남은 양념에 삶은 달걀을 졸입니다.오이를 깐 접시에 오리다리살과 달걀을 올리고 소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냉동 오리다리살은 잡내 제거를 위해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한 번 데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오리 껍질의 쫄깃한 식감이 핵심이므로 껍질이 붙은 오리다리살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노추는 진한 색을 내기 위한 재료라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넣으면 족발처럼 먹음직스러운 색이 더 잘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