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봄동 적당량부추 약간무 약간밥 1공기계란 1개고춧가루 적당량멸치액젓 적당량식초 적당량매실청 적당량올리고당(또는 물엿) 적당량참기름 넉넉히참깨 약간다진 마늘 약간다진 대파 약간채 썬 양파 약간레시피 🍳밀폐용기에 고춧가루, 멸치액젓, 식초, 매실청, 올리고당, 참기름, 참깨,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채 썬 양파를 넣고 잘 섞어 만능 양념장을 만듭니다.완성된 양념장은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켜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가늘게 채 썬 무에 숙성된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아삭한 식감의 생무생채를 만듭니다.먹기 좋은 크기로 썬 부추에 양념장을 붓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부추무침을 만듭니다.깨끗이 씻은 봄동을 먹기 좋게 뜯어 양념장과 함께 골고루 버무려 봄동 겉절이를 완성합니다.대접에 밥을 담고 준비한 봄동 겉절이, 무생채, 부추무침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계란 프라이를 부쳐 올린 뒤 참기름과 참깨를 추가로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고춧가루, 액젓 등으로 만능 양념장을 만들어 하루간 숙성합니다.숙성된 양념장으로 채 썬 무, 부추, 봄동을 각각 버무려 무침 3종을 만듭니다.밥 위에 세 가지 무침과 계란 프라이를 올린 뒤 참기름을 둘러 비벼 먹습니다.조리 팁 💡양념장을 하루 동안 숙성하면 생양파와 대파의 아린 맛이 빠지고 양념이 한층 조화로워집니다.무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려야 특유의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부추와 봄동은 너무 강하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 끝으로 가볍게 버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