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우(대하) 10~12마리마늘종 5줄기대파 1대계란 2개밀가루(또는 전분가루) 3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식용유 넉넉히간장 3큰술참기름 1큰술식초 2큰술양파 1/4개청양고추 1개마늘 2알깨 약간레시피 🍳마늘종과 대파를 사용할 새우의 크기에 맞춰 일정한 길이로 자르고, 대파는 세로로 반을 갈라 준비합니다.새우는 껍질을 까고 내장을 제거한 뒤, 배 쪽에 칼집을 살짝 넣어 구울 때 휘지 않고 일자로 펴지도록 손질합니다.손질한 새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이쑤시개에 마늘종, 새우, 대파를 순서대로 단단하게 꽂아 꼬치전을 만듭니다.꼬치에 밀가루를 앞뒤로 가볍게 묻힌 뒤, 잘 풀어둔 계란물에 적셔줍니다.팬에 식용유를 아주 넉넉하게 두르고 중상불에서 꼬치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간장, 참기름, 식초를 섞은 뒤 큼직하게 썬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아삭한 식감의 간장 소스를 만듭니다.전이 다 익으면 기름을 빼고 이쑤시개를 제거한 뒤 소스와 깨를 곁들여 냅니다.마늘종과 대파를 새우 크기에 맞춰 썹니다.새우는 배 쪽에 칼집을 넣어 펴고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이쑤시개에 마늘종, 새우, 대파를 순서대로 꽂아줍니다.밀가루와 계란물을 입혀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습니다.간장에 채소를 큼직하게 썰어 넣은 소스를 곁들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새우 배 쪽에 칼집을 넣고 꾹꾹 눌러 펴주어야 구울 때 모양이 뒤틀리지 않고 예쁘게 나옵니다.전을 구울 때 새우와 대파의 높낮이가 다를 수 있으니 뒤집개로 꾹 눌러가며 고루 익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