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기름기를 완벽히 제거한 보쌈 육수 100ml생크림 100ml판젤라틴 2장설탕 1.5큰술바닐라빈 1/2개청포도 2~3알산딸기(또는 냉동 산딸기) 3~4개사랑초(허브) 약간레시피 🍳판젤라틴은 반드시 얼음물에 담가 10분 이상 충분히 불려둡니다.냄비에 기름기를 아주 꼼꼼하게 완전히 제거한 보쌈 육수와 생크림을 1:1 동량으로 부어줍니다.분량의 설탕을 넣고, 바닐라빈은 칼로 반을 갈라 칼등으로 씨를 긁어낸 뒤 씨와 껍질을 모두 냄비에 넣습니다.냄비를 약불에 올리고 은근하게 데워가며 바닐라의 향을 우려냅니다. 이때 팔팔 끓이지 않고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데워야 합니다.물에 불린 판젤라틴을 건져 손으로 물기를 꽉 짜낸 뒤, 따뜻해진 냄비 소스에 넣어 주걱으로 저어가며 완전히 녹여줍니다.바닐라빈 껍질과 미세한 불순물을 걸러내기 위해 완성된 소스를 고운 체에 한 번 통과시킵니다.준비한 디저트 컵이나 용기에 정갈하게 부은 다음 냉장고에 넣어 2~3시간 동안 단단하고 부드럽게 굳힙니다.푸딩이 탱글탱글하게 잘 굳으면 스푼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떠서 접시에 담아줍니다.그 위에 반으로 자른 상큼한 청포도, 새콤한 산딸기, 그리고 피클 역할을 해줄 산미 있는 사랑초 허브를 예쁘게 장식하여 완성합니다.판젤라틴을 차가운 얼음물에 넣어 불려둡니다.냄비에 기름을 뺀 보쌈 육수, 생크림, 설탕, 바닐라빈을 넣고 약불로 은은하게 데워 향을 우립니다.물기를 짠 젤라틴을 소스에 넣어 완전히 녹인 후 고운 체에 거릅니다.용기에 나누어 담고 냉장고에서 2~3시간 동안 굳힙니다.스푼으로 모양을 내어 접시에 담고 청포도, 산딸기, 사랑초를 고명으로 올립니다.조리 팁 💡젤라틴을 불릴 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면 조리하기도 전에 물속에서 다 녹아버리므로 반드시 얼음을 넣은 아주 차가운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보쌈 육수의 은은한 쌈장 짠맛과 감칠맛이 바닐라빈의 고급스러운 단맛과 결합하여 중독성 넘치는 최고급 단짠 디저트로 변모합니다.단짠의 묵직한 맛을 산뜻하게 마무리해 주려면 가니시로 산미가 강한 산딸기나 베리류, 사랑초(옥살리스) 허브를 곁들이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