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냉동 차돌박이 200g깻잎 10~15장팽이버섯 1봉지땅콩버터 1큰술(소스용)간장 약간식초 약간레시피 🍳팽이버섯은 밑동을 가급적 작게 잘라낸 뒤 가닥가닥 뜯어 준비하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도마 위에 깻잎을 깔고 그 위에 차돌박이를 길게 얹은 후 전체를 뒤집어줍니다.안쪽 면이 된 깻잎 위에 팽이버섯을 적당량 올린 뒤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고기가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게 됩니다.)김이 오른 찜통에 차돌박이 말이를 겹치지 않게 가지런히 올립니다.뚜껑을 닫고 약 3분간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쪄줍니다.고기가 익는 동안 땅콩버터를 베이스로 한 고소한 소스나 새콤한 초간장 소스를 취향껏 준비합니다.알맞게 쪄진 차돌 마리를 소스에 찍어 따뜻할 때 바로 먹습니다.팽이버섯을 찢고 깻잎과 차돌박이를 겹쳐 준비합니다.깻잎 안쪽에 팽이버섯을 넣고 고기가 바깥으로 오게 돌돌 말아줍니다.김이 오르는 찜기에 넣고 3분간 담백하게 쪄내 소스와 곁들입니다.조리 팁 💡깻잎 위에 고기를 얹은 뒤 뒤집어서 말아야 완성했을 때 겉면이 고기색으로 감싸져 비주얼이 훨씬 깔끔하고 예쁩니다.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땅콩버터 소스를,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시판 참소스나 와사비 초간장을 곁들이는 것을 추천합니다.오래 찌면 고기가 수축해 뻑뻑해지므로 3분 내외로 짧게 찌는 것이 부드러운 식감의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