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팽이버섯 2봉지(약 300g 이상)양파 1개대파 1대다진 마늘 1큰술식용유 넉넉히된장 1큰술 반고추장 반큰술설탕 반큰술치킨스톡(또는 소고기 다시다) 1/3큰술청양고추 2개통깨 약간밥 1공기레시피 🍳뚝배기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 전체적으로 기름칠을 해줍니다.양파와 대파는 잘게 다지듯 썰어 넣고 다진 마늘 1큰술과 함께 채소의 숨이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숭덩숭덩 썰어 볶아진 채소 위에 뚝배기가 넘칠 듯이 가득 쌓아 올립니다.버섯의 숨이 죽으면서 촉촉하게 수분이 흘러나올 때까지 채소와 함께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된장 1큰술 반, 고추장 반큰술, 설탕 반큰술, 치킨스톡 1/3큰술을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양념이 고르게 섞이면 불 세기를 약불로 조절하고 은은하게 저어가며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올 때까지 자작하게 졸입니다.마지막으로 다진 청양고추와 통깨를 가득 뿌려 알싸한 매콤함을 더해 볶아 마무리합니다.다진 양파, 대파, 마늘을 기름 두른 뚝배기에 노릇하게 볶습니다.썬 팽이버섯을 가득 넣고 수분이 촉촉하게 배어 나올 때까지 볶아줍니다.된장과 고추장 등 양념을 풀고 약불에서 보글보글 자작하게 졸인 뒤 청양고추를 얹습니다.조리 팁 💡물을 넣지 않는 대신 버섯과 채소의 수분을 쓰므로, 초반에 버섯의 양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히 넣어주어야 간이 맞습니다.양념을 추가한 이후에는 불이 세면 바닥이 쉽게 눌어붙어 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약불에서 뭉근하게 졸여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