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아빠 대패삼겹살 부추전
물을 일절 넣지 않고 채소 자체의 수분과 달걀로만 반죽하여 대패삼겹살과 함께 극상의 바삭함으로 부쳐내는 부추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대패삼겹살을 통째로 넣으면 전을 부칠 때 속까지 골고루 익지 않고 분리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잘게 다지듯 썰어 넣어야 합니다.
- 물을 섞지 않고 오직 달걀의 수분으로만 채소를 엉기게 하여 가열할 때 수분이 금방 날아가 훨씬 바삭한 전이 완성됩니다.
- 일반 초간장 대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기름진 삼겹살 전의 느끼함을 완벽하게 잡아주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구이 요리 후 애매하게 남은 상추, 파채, 부추를 한 번에 깔끔하고 맛있게 정리하고 싶으신 분.
- 눅눅한 전 대신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식감의 이색 전 요리를 부쳐보고 싶으신 분.
- 비 오는 날 막걸리나 맥주 한잔에 곁들일 든든하고 리치한 고기 안주를 찾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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