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삶은 고사리 적당량대파 1/2대국간장 1큰술다진 마늘 1작은술멸치액젓 1큰술미림 1큰술멸치 육수 1컵들기름 넉넉히레시피 🍳삶은 고사리는 특유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대파는 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고사리를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멸치액젓 1큰술, 미림 1큰술을 넣어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합니다.달군 팬에 밑간한 고사리를 넣고 멸치 육수 1컵을 자작하게 부어줍니다.썰어둔 대파를 한 줌 넣고 육수가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중불에서 은근하게 볶아줍니다.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끄고 고소한 들기름을 넉넉하게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고사리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대파를 송송 썹니다.고사리에 국간장, 다진 마늘, 액젓, 미림을 넣고 버무려 밑간합니다.팬에 고사리, 멸치 육수, 대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습니다.불을 끄고 들기름을 넉넉히 둘러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사리를 양념에 먼저 무쳐서 밑간을 배게 한 뒤 볶아야 겉돌지 않고 속까지 간이 잘 맞습니다.기름에만 볶기보다 멸치 육수를 부어 졸이듯 조리하면 나물이 한층 더 부드럽고 촉촉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