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연두부 2팩(500g)물 300ml소금 한 꼬집굴소스 1.5큰술설탕 1/2큰술전분 2큰술물(전분용) 4큰술계란 2개대파 약간고추기름 약간레시피 🍳연두부 팩 밑면에 칼로 작은 구멍을 뚫어 공기를 통하게 한 뒤 그릇에 깔끔하게 빼내고,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따뜻하게 데운 후 생긴 물을 따라 버립니다.냄비에 물 300ml, 소금 한 꼬집, 굴소스 1.5큰술, 설탕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가며 끓여줍니다.전분 2큰술과 물 4큰술을 섞어 덩어리 지지 않게 전분물을 만들어 둡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바닥이 눋지 않도록 살살 저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계란 2개를 곱게 풀어 끓는 소스에 원을 그리듯 부어준 뒤, 계란이 몽글몽글하고 부드럽게 익도록 천천히 저어 소스를 완성합니다.데워둔 따뜻한 연두부 위에 완성된 계란 소스를 듬뿍 얹어줍니다.대파를 송송 썰어 고명으로 올리고, 풍미를 한층 더해줄 고추기름을 취향에 따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연두부를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운 뒤 물기를 뺍니다.물, 소금, 굴소스, 설탕을 냄비에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소스가 끓으면 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춥니다.풀어둔 계란을 부어 몽글몽글하고 부드럽게 익혀 소스를 완성합니다.데운 연두부 위에 소스를 붓고 대파와 고추기름을 얹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연두부 포장을 벗길 때 팩 바닥에 칼이나 가위로 살짝 구멍을 내어 공기를 들여보내면 두부가 으깨지지 않고 매끄럽게 쏙 빠집니다.계란을 넣은 뒤 너무 오래 끓이면 계란이 단단해져 식감이 떨어지므로, 불을 최대한 낮추거나 끈 상태에서 잔열로 살짝만 익혀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