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차돌박이 적당량쪽파 적당량숙주나물 적당량마늘 7개대파(흰 부분) 1/2대청피망 1/4개홍피망 1/4개삶은 죽순 적당량물 8큰술간장 6큰술식초 3큰술올리고당 3큰술고추기름 약간레시피 🍳끓는 물에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데친 뒤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담가 식힙니다.쪽파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2등분한 뒤, 단단한 흰 대 부분부터 끓는 물에 넣어 데치다가 연한 파란 부분을 마저 넣어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식힙니다.끓는 물에 차돌박이를 한 장씩 펼쳐 넣고 한 번 확 끓어오르면 바로 건져내어 식힙니다. 이때 차돌박이는 찬물에 씻지 않습니다.마늘은 잘게 다지고, 대파 흰 부분과 청피망, 홍피망도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잘게 다져줍니다. 삶은 죽순은 먹기 좋게 썰어 물기를 꼭 짜냅니다.볼에 물 8큰술, 간장 6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3큰술을 섞은 후, 손질해 둔 다진 야채들과 죽순을 모두 넣어 만능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접시에 데친 숙주나물과 쪽파를 깔고 그 위에 식힌 차돌박이를 푸짐하게 올린 뒤, 준비한 특제 소스를 넉넉히 붓고 고추기름을 부드럽게 둘러 완성합니다.숙주나물과 쪽파를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식힙니다.차돌박이를 부드럽게 데쳐낸 후 그대로 한 김 식힙니다.마늘, 대파, 피망을 다지고 죽순을 썰어 물기를 꼭 짭니다.간장, 식초, 올리고당, 물을 섞고 손질한 야채를 넣어 소스를 만듭니다.접시에 재료들을 먹기 좋게 담고 소스와 고추기름을 뿌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야채를 먼저 데치고 고기를 나중에 데치면 하나의 냄비 물을 온전히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차돌박이는 찬물에 씻으면 기름이 굳어 맛이 떨어지므로, 그대로 건져내어 자연스럽게 식혀야 고유의 고소한 풍미가 유지됩니다.소스의 채소 건더기를 고기, 야채와 함께 듬뿍 곁들여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한층 더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