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수정과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안 가득 은은한 계피 향을 채우며 명절 분위기를 내고 싶은 분들
  • 식혜보다 만드는 과정이 훨씬 간단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전통 음료를 직접 만들고 싶은 분들
  • 기름진 명절 음식이나 식사 후에 입안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돈해 줄 디저트를 찾는 분들
예상 90분난이도 쉬움10인분한식

주요 재료 🥩

계피생강흑설탕곶감

태그 🏷️

명절음료전통음료초간단한식디저트

필요한 재료 🛒

  • 물 6L
  • 계피 약 3덩어리 (마트 판매용 1봉지 분량)
  • 통생강 2~3개
  • 흑설탕 2컵 반 (종이컵 기준)
  • 곶감 적당량
  • 잣 적당량

레시피 🍳

  1. 통생강은 흐르는 물에서 칫솔 등을 이용해 겉면의 흙만 깨끗하게 털어내며 씻습니다. 국물을 나중에 거르기 때문에 껍질은 굳이 벗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2. 씻은 생강은 향과 성분이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칼로 얇게 편 썰어 준비합니다.
  3. 계피는 겉면에 묻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4. 큰 냄비에 물 6L를 모두 붓고, 준비한 생강과 계피를 함께 넣은 뒤 불을 켭니다.
  5. 강불로 시작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절해가며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푹 끓입니다.
  6. 국물의 양이 처음 부었던 양의 절반인 약 3L 수준으로 줄어들 때까지 다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물이 너무 많이 졸아들었다면 생수를 추가해 최종 3L 정도로 맞춥니다.
  7. 생강과 계피의 향이 진하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체나 면포를 이용해 건더기를 깨끗하게 걸러냅니다.
  8. 걸러낸 따뜻한 국물에 흑설탕 2컵 반을 넣고 설탕이 뭉치지 않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9. 완성된 수정과는 실온에서 충분히 식힌 후, 깨끗한 물통에 나누어 담아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10. 마실 때는 씨를 빼고 돌돌 말아 얇게 썬 곶감(또는 통곶감)과 잣을 고명으로 예쁘게 띄워 대접합니다.

필요한 재료 🛒

  • 물 6L
  • 계피 약 3덩어리 (마트 판매용 1봉지 분량)
  • 통생강 2~3개
  • 흑설탕 2컵 반 (종이컵 기준)
  • 곶감 적당량
  • 잣 적당량

레시피 🍳

  1. 흙을 턴 생강은 편 썰고 계피는 물에 가볍게 씻어 큰 냄비에 담습니다.
  2. 물 6L를 붓고 전체 양이 절반(약 3L)으로 줄어들 때까지 1시간~1시간 반 동안 푹 끓입니다.
  3. 건더기를 걸러낸 국물에 흑설탕 2컵 반을 녹인 뒤, 실온에서 완전히 식혀 냉장 보관하고 곶감과 잣을 곁들입니다.

조리 팁 💡

  • 생강과 계피는 나중에 국물만 걸러내어 사용하므로, 껍질을 완벽하게 깎아낼 필요 없이 겉면의 흙과 먼지만 깨끗이 세척하면 조리 과정이 훨씬 단축됩니다.
  • 수정과 특유의 짙은 색감과 깊은 단맛의 풍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백설탕이나 황설탕보다는 흑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 거주 등으로 흑설탕을 구하기 어렵다면 동남아의 야자설탕(팜슈가), 캐나다의 메이플 시럽, 혹은 꿀을 취향껏 섞어 당도를 맞춰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끓이자마자 뜨거운 상태로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냉장고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실온에서 미지근하게 식힌 후에 냉장고에 넣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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