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마늘이 들어간 양념장은 당일에 바로 먹을 때와 하루이틀 냉장 숙성해서 먹을 때의 매콤한 알싸함이 다르므로 취향에 맞춰 즐기기 좋습니다.
- 소면은 찬물에 헹굴 때 미끈거림이 없어질 때까지 강하게 문질러 씻어야 시간이 지나도 면이 쉽게 불지 않고 탱글함이 유지됩니다.
- 깨소금은 통깨로 넣으면 고소함이 덜하므로 반드시 절구에 완전히 곱게 빻거나 부수어 기름과 향이 배어 나오게 해야 '깨죽' 같은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 냉장고에 신김치, 오이, 상추, 단무지 등이 있다면 얇게 채 썰어서 고명으로 함께 비벼 드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 있는 기본 양념들로 실패 없는 비빔국수 황금 비율 소스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 기존의 평범한 비빔국수에서 벗어나 깨가루의 고소한 풍미가 극대화된 새로운 장르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
- 무더운 날씨에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고 15분 만에 입맛 돋우는 별미를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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