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통삼겹살 600g노추(중국 노간장) 1큰술대파 1대통마늘 5쪽생강 1톨간장 2큰술물 3컵(고기가 잠길 정도)설탕 2큰술굴소스 1큰술청경채 4포기소금 약간참기름 1큰술식용유 약간레시피 🍳삼겹살을 한입 크기(네모 모양)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썬 삼겹살에 노추 1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고기 겉면에 진한 색을 입힙니다.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고기를 올려 겉면만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튀기듯 익힌 뒤 건져냅니다.새 팬에 기름을 두르고 편 썬 파, 마늘, 생강을 넣어 향을 낸 후 간장을 살짝 넣어 코팅하듯 볶아 불향을 냅니다.팬에 고기가 잠길 만큼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튀겨둔 삼겹살을 넣습니다.설탕과 굴소스를 추가해 간을 한 뒤, 뚜껑을 덮고 약 30~40분간 약불에서 뭉근하게 졸여줍니다.고기가 졸여지는 동안 청경채를 세로로 절반 잘라 씻어둡니다.끓는 물에 소금과 참기름을 살짝 넣고 청경채를 데쳐내어 찬물에 식힌 뒤 물기를 뺍니다.고기 소스가 자작하고 윤기 나게 졸여지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접시에 데친 청경채를 보기 좋게 깔고 촉촉하게 졸여진 홍소육을 올려 완성합니다.삼겹살을 크게 썰어 노추에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팬에 고기 겉면을 튀기듯 구워 건져냅니다.향신 채소와 간장을 볶아 향을 낸 뒤 물을 붓고 고기를 넣습니다.설탕, 굴소스로 양념한 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30~40분간 졸입니다.데친 청경채를 곁들여 그릇에 담아냅니다.조리 팁 💡노추는 짠맛보다는 고기에 먹음직스러운 갈색빛을 내는 역할을 하므로 집에 없다면 일반 간장으로 대체하고 졸이는 시간을 늘려줍니다.중간중간 간을 보며 소스가 너무 짜지지 않도록 불 세기와 물의 양을 조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