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무생채 볶음밥

무생채·밥·무를 매콤한 고추 양념으로 볶거나 얹어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먹는 무생채 볶음밥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반찬을 많이 꺼내지 않고 무생채 볶음밥 한 그릇으로 해결하고 싶은 분들
  • 무생채와 밥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
  • 밥과 양념의 간을 맞춰 한 그릇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무 : 800g
  • 올리고당 : 50ml
  • 맛소금 : 0.5 숟가락
  • 고춧가루 : 5 숟가락
  • 식초 : 2 숟가락
  • 멸치액젓 : 2 숟가락
  • 참기름 : 2 숟가락
  • 참깨 : 2 숟가락
  • 대파 : 30g
  • 다진마늘 : 0.5 숟가락
  • 무생채
  • 고추장
  • 구운 목살
  • 김가루

레시피 🍳

  1. 목살을 굽는다 목살을 팬에 굽는다 소금을 뿌려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잘 구워준다 다 익은 목살을 접시에 따로 빼준다.
  2. 무생채를 만든다 채칼로 무를 채 썰어준다 올리고당을 뿌려준다 맛소금을 뿌려준다 잘 섞어준 뒤 한시간 동안 재워준다 채에 받쳐서 절여진 무에서 나온 물기를 빼준다 물기를 빼준 무채에 고춧가루를 뿌려준다 식초를 넣어준다 멸치액젓을 넣어준다 참기름을 넣어준다 참깨를 넣어준다 대파를 넣어준다 다진마늘을 넣어준다 잘 버무려준다.
  3. 무생채 볶음밥을 만든다 목살을 구웠던 팬에 밥을 넣어준다 무생채를 넣어준다 고추장을 넣어준다 무가 노릇노릇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참기름을 뿌려준다 참깨를 뿌려준다 구운 목살을 한 쪽에 넣어준다 김가루를 뿌려서 마무리한다.
  1. 밥과 곁들일 재료를 손질한다.
  2. 주재료를 양념과 함께 익히거나 비빈다.
  3. 밥 위에 담고 고명을 더해 완성한다.

조리 팁 💡

  • 블로그 본문의 계량과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화력과 팬 크기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금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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