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파스타 면 1인분올리브유 적당량버터 1조각다진 마늘 1큰술크러시드 페퍼 약간계란 3개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적당량후추 약간맛소금 또는 간장 약간(최종 간 조절용)레시피 🍳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끓여 파스타 면을 포장지 가이드대로 알맞게 삶아 건져 둡니다.팬에 올리브유와 고소한 버터 한 조각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아주 약한 불에서 은은하게 타지 않게 볶아 향을 냅니다.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크러시드 페퍼를 뿌려 매콤함을 주고, 곧바로 계란 3개를 조심스럽게 깨 넣습니다.최대한 약불 상태에서 계란 흰자가 푸딩처럼 몽글몽글하게 반쯤 익어갈 때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그대로 투하합니다.그 위에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듬뿍 갈아 넣고 알싸한 후추를 아낌없이 갈아 넣은 뒤, 불을 끄거나 아주 낮추고 면과 소스가 부드럽게 크림처럼 엉기도록 빠르게 섞어 비벼 줍니다.최종적으로 맛을 보고 전체적인 간이 부족하다면 맛소금이나 간장을 아주 살짝만 추가해 입맛에 맞게 조정한 뒤 완성합니다.파스타 면을 삶아두고, 팬에 올리브유, 버터, 다진 마늘, 크러시드 페퍼를 약불로 볶아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계란 3개를 깨 넣어 최대한 약불에서 흰자만 푸딩 느낌으로 촉촉하게 익힙니다.삶은 파스타 면과 갈아낸 치즈, 후추를 듬뿍 넣고 계란 오일 소스가 크림처럼 고루 꾸덕하게 섞이도록 비벼 냅니다.조리 팁 💡치즈와 파스타 면을 계란 오일에 비빌 때 팬의 열기가 과하게 뜨거우면 반숙 상태의 계란 소스가 스크램블 에그처럼 단단하고 뻑뻑하게 뭉쳐 버리므로 반드시 불을 끄거나 잔열 상태에서 빠르게 저어 비벼내는 것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소스를 만드는 핵심 비결입니다.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자체에 짭조름한 염분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으므로 처음부터 소금을 많이 치지 말고, 치즈를 고루 비빈 후 최종 맛을 보고 간을 맞추는 것이 실패를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