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리 가슴살 1팩오이또띠아소금 넉넉히식용유 약간껍질 소스(식초, 꿀, 노추)베이징덕 춘장 소스(오리기름, 춘장, 물, 설탕 또는 알룰로스, 맛술, 굴소스, 감자전분, 참기름)레시피 🍳오리 가슴살의 껍질 부분에 격자 또는 사선 모양으로 촘촘하게 칼집을 내어줍니다.껍질 표면에 소금을 듬뿍 뿌린 후, 랩을 씌우지 않고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 하루(24시간) 동안 수분을 바짝 말려 건조시킵니다.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다음, 약불에서 오리 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올려 기름을 빼내며 바삭하게 구워줍니다.껍질이 타지 않고 바삭하게 익으면 고기를 뒤집어 살코기 부분도 노릇하게 구운 뒤, 고기를 꺼내어 육즙이 퍼지도록 잠시 레스팅합니다. (오리는 오래 구우면 즐겨지므로 주의)고기가 레스팅되는 동안 식초, 꿀, 노추를 섞어 껍질용 코팅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레스팅이 끝난 오리고기의 껍질과 살코기를 칼로 분리해낸 뒤, 분리한 오리 껍질 겉면에 준비한 코팅 소스를 붓 등으로 꼼꼼히 발라줍니다.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껍질을 넣고, 2분마다 소스를 덧발라가며 총 10분간 구워 극강의 파삭한 식감을 만들어 먹기 좋게 자릅니다.고기를 굽고 팬에 남은 오리 기름에 춘장을 넣어 잘 볶아준 뒤 물, 설탕(또는 알룰로스), 맛술, 굴소스, 감자전분물을 넣고 걸쭉하게 끓이다가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베이징덕 소스를 완성합니다.접시에 슬라이스한 오리 살코기, 채 썬 오이, 구운 또띠아, 파삭하게 구워진 오리 껍질과 완성된 특제 춘장 소스를 함께 플레이팅하여 완성합니다.오리 가슴살 껍질에 칼집을 내고 소금을 뿌려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건조시킵니다.약불로 껍질부터 구워 기름을 빼고 레스팅한 후, 껍질만 따로 분리해 식초·꿀·노추 소스를 발라가며 에어프라이어에 10분간 구워냅니다.팬에 남은 오리기름으로 춘장 양념 소스를 만들고, 또띠아와 오이채를 곁들여 바삭한 껍질과 살코기를 싸 먹습니다.조리 팁 💡오리 껍질에 소금을 뿌려 랩 없이 냉장고에 넣어두어야 수분이 완벽히 날아가 베이징덕 특유의 파삭파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오리 살코기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퍽퍽하고 즐겨지므로 살짝 익힌 뒤 반드시 레스팅 시간을 가져야 부드러운 육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