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를 손질하고 재운다. 소갈비 가운데에 칼집을 하나 넣어준다. > 양념이 더 잘 배고 고기를 부드러워진다. 손질한 소갈비에 갈아만든 배를 붓는다. >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면서 달달한 맛을 입히고 뼈에 있는 핏물을 빼기 위함이다. > 만약 갈아만든 배가 없다면, 물 750ml에 설탕 2숟가락을 녹여서 부어주면 된다. 한 시간 동안 재워준다.
채수를 만든다. > 채수는 직접 만드는 것이 좋지만, 귀찮을 경우는 시판용 야채육수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냄비에 물을 붓는다. 무를 넣는다. > 시원한 맛을 내준다. 양파를 넣는다. > 자연스러운 단 맛을 내준다. 대파를 넣는다. > 깔끔한 맛을 내준다. 통마늘과 생강을 넣는다. > 고기의 잡내를 잡아준다. 물이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여준다.
뚜껑을 덮고 한 시간 더 끓인다.
새송이버섯을 손질한다. (밑동을 제거하고 세로로 길쭉하게 자른다.).
표고버섯을 손질한다. (밑동을 제거하고 사등분으로 잘라준다.).
한 시간 뒤, 뚜껑을 열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준다.
가래떡을 넣는다.
물엿을 넣는다.
미원을 넣는다.
춘장을 넣고 딱 5분 끓여준다.
재료를 손질하고 계량을 미리 맞춰 둔다.
주재료를 순서대로 익히며 양념을 더한다.
간과 익힘을 확인한 뒤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조리 팁 💡
> 버섯의 두께는 취향에 따라 조절하도록 한다.
블로그 본문의 계량과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화력과 팬 크기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금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