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잘 익은 토마토 2개카펠리니 면 1인분양파 1/4개오이 1개다진 마늘 1/3큰술청양 고춧가루 1.5큰술타마리 간장 2큰술고추기름 1큰술화이트 발사믹 식초 1큰술야자 슈가 1큰술얼음 5개소금 약간후리가케 약간참기름 1큰술레시피 🍳토마토에 십자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껍질을 벗겨냅니다.토마토를 데친 물에 카펠리니 면을 삶아준 뒤,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양파와 오이는 채 썰어두고, 오이 씨 부분과 채소 자투리는 소스용으로 따로 모아둡니다.블렌더에 데친 토마토, 채소 자투리, 다진 마늘, 청양 고춧가루, 간장, 고추기름, 화이트 발사믹 식초, 야자 슈가, 얼음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갈아낸 소스를 잘 섞어 맛을 본 뒤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최종 간을 합니다.그릇에 삶은 면을 담고 채 썬 오이와 양파를 올린 뒤 시원한 토마토 소스를 가득 부어줍니다.후리가케를 솔솔 뿌리고 참기름 한 바퀴를 둘러 고소함을 더해 완성합니다.토마토를 데쳐 껍질을 벗기고, 그 물에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양파와 오이를 채 썰고 자투리는 토마토, 양념 재료, 얼음과 함께 블렌더로 갑니다.면 위에 채소를 고명으로 올린 뒤 소스를 붓고 후리가케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완성된 토마토 소스는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켜 차갑게 먹으면 고춧가루가 불면서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오이 식감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은 백김치나 묵은지를 씻어서 채 썰어 고명으로 활용해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여름철 입맛을 돋워줄 새롭고 시원한 면요리를 찾으시는 분들.⭐새콤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칼칼함을 동시에 즐기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