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초당 옥수수 2개양파 1/2개홍고추 1개마늘 3알생바질 한 줌레몬그라스 1대계란 1개쌀가루 2큰술소금 약간통깨 1큰술식용유 적당량레시피 🍳초당 옥수수는 칼로 대를 따라 위에서 아래로 긁어 알갱이만 분리합니다.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와 마늘은 입자감 있게 다져줍니다.바질은 먹기 좋게 찢어두고, 레몬그라스는 단단한 끝부분을 칼등으로 쳐서 향을 깨운 뒤 안쪽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채 썹니다.믹싱볼에 손질한 옥수수, 양파, 고추, 마늘, 바질, 레몬그라스를 모두 담습니다.여기에 계란 1개, 쌀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통깨를 넉넉히 넣고 재료들이 서로 붙을 수 있을 정도의 농도로 살살 버무려 반죽을 만듭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오르면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모양을 자연스럽게 떼어 넣어 노릇하게 튀겨냅니다.바삭하게 튀겨진 옥수수 튀김을 건져내어 공기가 통하는 받침대에 올려 한 김 식힌 뒤, 취향에 맞는 소스와 곁들여 냅니다.초당 옥수수 알을 분리하고 양파, 고추, 마늘, 레몬그라스를 손질합니다.볼에 모든 채소와 바질을 넣고 계란, 쌀가루, 소금, 깨를 섞어 반죽합니다.달군 기름에 반죽을 한 입 크기로 툭툭 떼어 넣어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깁니다.기름을 빼고 한 김 식힌 뒤 원하는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반죽의 모양을 동그랗게 억지로 잡기보다 야채튀김처럼 자연스럽게 거칠게 튀겨내야 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튀김을 건진 후 바닥에 그냥 두면 눅눅해지므로 반드시 공기가 순환되는 채반이나 석쇠에 받쳐두어야 바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