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쌀 300g달걀 2개소세지 1~2개당근 1/3개마늘 5쪽옥수수 콘 적당량쪽파 약간피시소스(또는 액젓) 1~2큰술식용유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쌀 300g은 조리 30분 전에 미리 물에 담가 불려둔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소세지, 마늘, 당근은 볶음밥용 크기처럼 잘게 깍둑썰기하고 쪽파는 송송 썰어둡니다.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소세지, 당근, 마늘을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옥수수 콘을 원하는 만큼 넣고 함께 볶다가 피시소스(또는 액젓이나 간장)를 둘러 불향과 간을 입힙니다.냄비에 불린 쌀과 볶아둔 재료를 모두 넣고, 달걀 2개를 깨뜨려 넣은 뒤 쌀알에 달걀물이 코팅되도록 고루 비벼줍니다.밥물은 일반 냄비밥을 지을 때와 동일하게 쌀과 재료 위로 물이 자작하게 치고 올라올 정도로 부어줍니다.냄비를 강불에 올리고 끓기 시작하면 달걀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바닥까지 골고루 저어줍니다.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냄비 뚜껑을 덮고 가장 약한 불로 줄여 10분간 밥을 짓습니다.10분이 지나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 그대로 10분 동안 뜸을 들여 뜸을 들입니다.완성된 황금냄비밥 위에 송송 썬 쪽파를 올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채소와 소세지를 잘게 썰어 팬에 볶다가 피시소스로 간을 합니다.냄비에 불린 쌀, 볶은 재료, 달걀을 넣고 잘 섞은 뒤 밥물을 맞춰 끓입니다.약불에서 10분간 밥을 짓고 10분간 뜸을 들인 후 쪽파를 얹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강불에서 밥물이 끓어오를 때 달걀 성분 때문에 바닥이 쉽게 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골고루 저어준 뒤 뚜껑을 덮어야 합니다.동남아풍 피시소스가 없다면 집에 있는 멸치액젓, 까나리액젓이나 국간장으로 대체해도 깊은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밥을 다 먹고 냄비 바닥에 남은 노릇한 달걀 누룽지는 물을 2컵 정도 부어 한 번 더 끓여내면 훌륭한 숭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