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등갈비 2kg양파 1/4개마늘 6쪽쪽파 3대생강 1톨간장 6큰술물엿 2큰술설탕 2큰술굴소스 1큰술감자 전분 1큰술물 2큰술마요네즈 적당량마늘 칩 1줌통깨 1큰술고수 씨 약간레시피 🍳냉동 등갈비는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천천히 해동한 뒤 안쪽의 질긴 근막을 칼로 잡고 쭉 당겨 제거합니다.근막을 제거한 등갈비는 뼈와 뼈 사이를 칼로 잘라 한 대씩 분리한 후 찬물에 30분간 담가 핏물을 뺍니다.냄비에 물을 끓여 손질한 등갈비를 넣고 약 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깨끗이 씻으며 뼛가루와 불순물을 제거합니다.볼에 간장, 물엿, 설탕, 굴소스를 섞고 다진 양파, 마늘, 쪽파, 생강을 듬뿍 넣어 달콤 짭조름한 양념장을 만듭니다.팬에 양념장과 데친 등갈비를 넣고 중간 불에서 소스가 깊이 배어들 때까지 약 15분간 자작하게 끓여줍니다.전분과 물을 1:2 비율로 섞은 전분물을 조금씩 둘러 가며 소스가 고기에 착 달라붙도록 걸쭉하게 농도를 맞춤니다.불을 끄고 등갈비를 소스에 완전히 버무린 다음 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냅니다.등갈비 위에 마요네즈를 지그재그로 예쁘게 뿌리고 마늘 칩, 부순 통깨, 고수 씨,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해동한 등갈비의 근막을 제거하고 토막 내어 찬물에 핏물을 뺍니다.끓는 물에 등갈비를 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간장, 물엿, 설탕, 굴소스에 향신 채소를 섞어 만든 양념장에 등갈비를 넣고 15분간 끓입니다.전분물로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 뒤 마요네즈, 마늘 칩, 통깨 등을 뿌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냉동 고기는 무조건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해야 육즙 손실을 막고 누린내를 줄일 수 있습니다.등갈비 안쪽의 근막을 미리 제거해주면 조리 후 뼈와 살이 쏙 분리되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전분물을 넣을 때는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끈 상태에서 조금씩 나누어 부어야 뭉치지 않고 고르게 끈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