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셰프 계란 팽이버섯전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술안주를 찾는 분들
  • 밀가루 없이 계란과 채소 위주로 바삭하게 구운 전을 즐기고 싶은 분들
  • 집에 남은 라면 사리와 팽이버섯을 활용해 별미 야식을 만들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달걀 4개
  • 팽이버섯 1봉지
  • 라면 사리 1개
  • 당근 1/3개
  • 쪽파 1줌
  • 소금 약간
  • 식용유 넉넉히
  • 간장 약간
  • 식초 약간
  • 참기름 약간
  • 고춧가루 약간
  • 깨소금 약간

레시피 🍳

  1. 당근 1/3개는 잘게 다지듯 썰고, 쪽파는 흰 부분 위주로 얇게 썰어두며 초록 부분은 통째로 길게 남겨둡니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붙어 있는 가닥들을 손으로 먹기 좋게 가닥가닥 찢어서 준비합니다.
  3. 믹싱볼에 손질한 당근, 쪽파, 팽이버섯을 넣고 라면 사리 1개를 손으로 잘게 부수어 넣습니다.
  4. 달걀 3개와 소금 약간을 볼에 함께 넣고 모든 재료가 잘 뭉칠 수 있도록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평소 전을 부칠 때보다 넉넉하게 두른 뒤 팬을 중강불에서 충분히 달구어 줍니다.
  6. 팬이 예열되면 준비한 반죽을 모두 부어 넣고 프라이팬 모양에 맞춰 도톰하고 넓게 펼쳐 줍니다.
  7.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힌 후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어줍니다.
  8. 뒤집은 전의 윗면에 달걀 1개를 추가로 깨뜨려 올리고 숟가락 등으로 가볍게 펴 발라 줍니다.
  9. 전을 한 번 더 뒤집어 새로 올린 달걀 면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바짝 구워 마무리합니다.
  10. 간장, 식초,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을 취향껏 섞어 만든 초간장 양념장을 곁들여 냅니다.
  1. 채소를 썰고 부순 라면 사리, 달걀 3개, 소금과 함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2.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부어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3. 전 위에 달걀 1개를 더 깨뜨려 올린 뒤 한 번 더 뒤집어 구워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부침가루를 쓰지 않으므로 달걀물이 라면 사리와 채소에 잘 흡수되도록 충분히 버무려야 전이 찢어지지 않습니다.
  • 전을 부칠 때 식용유를 자작할 정도로 넉넉히 넣어야 겉면이 튀겨지듯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생라면 사리가 달걀물을 머금으면서 조리 과정 중에 부드럽고 쫄깃하게 익으므로 미리 삶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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