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셰프 계란 팽이버섯전
부순 라면 사리와 팽이버섯을 계란물과 함께 도톰하고 바삭하게 부쳐내는 별미 안주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침가루를 쓰지 않으므로 달걀물이 라면 사리와 채소에 잘 흡수되도록 충분히 버무려야 전이 찢어지지 않습니다.
- 전을 부칠 때 식용유를 자작할 정도로 넉넉히 넣어야 겉면이 튀겨지듯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생라면 사리가 달걀물을 머금으면서 조리 과정 중에 부드럽고 쫄깃하게 익으므로 미리 삶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술안주를 찾는 분들.
- 밀가루 없이 계란과 채소 위주로 바삭하게 구운 전을 즐기고 싶은 분들.
- 집에 남은 라면 사리와 팽이버섯을 활용해 별미 야식을 만들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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