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묵은지(또는 백김치) 1~2잎시판 크림치즈 체리 페퍼 5개아브루가(청어알 캐비어) 또는 진짜 캐비어 1~2큰술플레인 요거트 3~4큰술쏘렐 또는 처빌 등 허브 약간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큰술레시피 🍳묵은지(또는 백김치) 양념을 물에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손으로 꽉 짜줍니다.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시판 크림치즈 체리 페퍼를 꺼내어 표면의 오일을 키친타월 등으로 가볍게 빼줍니다.작게 자른 랩 위에 캐비어를 도톰하게 펼친 뒤 체리 페퍼를 올려 감싸듯 굴려 겉면에 캐비어를 고루 입혀줍니다.완성 접시 바닥에 플레인 요거트를 깔끔하게 펼쳐 발라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요거트 소스 위에 가늘게 채 썬 김치를 둥글게 깔아줍니다.그 위에 캐비어로 감싼 체리 페퍼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생허브를 사이사이에 얹어 비주얼을 더합니다.손님 상에 내기 직전 신선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한 바퀴 둘러 완성합니다.씻은 묵은지의 물기를 짜고 얇게 채 썹니다.크림치즈 체리 페퍼 겉면에 캐비어를 골고루 입혀줍니다.접시 바닥에 플레인 요거트를 소스로 깔아줍니다.요거트 위에 채 썬 김치와 캐비어 체리 페퍼를 올립니다.허브를 얹고 올리브 오일을 둘러 완성합니다.조리 팁 💡체리 페퍼에 캐비어를 입힌 뒤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 반나절 정도 넣어두면 캐비어가 페퍼 표면에 훨씬 깔끔하게 밀착됩니다.캐비어 본연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아끼지 말고 체리 페퍼 표면이 가득 차도록 듬뿍 묻혀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묵은지의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감칠맛이 크림치즈의 느끼함을 완벽히 잡아주므로 김치는 최대한 얇게 썰어 곁들여야 거슬리지 않습니다.화이트 와인이나 샴페인 모임 시 안주로 활용하면 훌륭한 찬사를 받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