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연어 뱃살 2덩이소금 약간올리브 오일 500ml마요네즈 적당량사과 1/2개라임 1개다진 마늘 1작은술페페론치노 약간허브(딜) 적당량후추 약간레시피 🍳연어 뱃살 부위를 일정한 크기로 예쁘게 재단합니다.키친타월로 연어의 앞뒤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소금을 넉넉히 뿌려 밑간을 하고 잠시 둡니다.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연어가 잠길 정도로 넉넉히 부은 뒤 온도를 50도까지 올립니다.연어 표면에 올라온 수분을 찬물이나 얼음물에 살짝 닦아낸 후, 50도의 올리브 오일에 넣어 15~20분간 저온에서 익힙니다.연어가 익는 동안 다진 마늘, 라임즙, 페페론치노를 섞고 껍질을 벗긴 사과를 아주 작은 주사위 모양(브루노아)으로 썰어 넣습니다.드레싱에 올리브 오일 약간과 다진 딜,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부드럽게 익은 연어를 조심스럽게 꺼내어 기름을 가볍게 뺀 후 접시에 담습니다.연어 위에 마요네즈를 지그재그로 뿌려준 뒤 준비한 사과 드레싱을 듬뿍 얹어줍니다.주변에 딜을 장식하고 취향에 따라 라임 제스트를 갈아 올려 마무리합니다.연어를 손질하고 소금을 뿌려 밑간합니다.50도로 데운 올리브 오일에 연어를 넣어 15~20분간 저온 조리합니다.사과, 라임즙, 마늘, 딜, 올리브 오일을 섞어 특제 사과 드레싱을 만듭니다.접시에 연어를 담고 마요네즈와 사과 드레싱을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연어 콩피는 오일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단백질이 하얗게 응고되므로 40도 중반에서 50도 사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조리 후 남은 올리브 오일은 연어의 풍미가 배어 있으므로 파스타, 생선 구이, 계란 후라이 등 다양한 요리에 재활용하기 좋습니다.